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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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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비거공원조성 지역 경제 관광 활성화 도모 할것!

조성 반대 일부 시민단체 주장과 달라. 비거 이야기 모티브로 공원조성 관광 자원화

경남 진주시가 야심 차게 추진하고 있는비거테마 공원조성이 일부 단체와 지적과 달리 공원조성을 통한 지역경제,관광 활성화에 기여할것이라고 밝혔다. 또 시는 ‘비거 실체’에 대한 역사적 진위 여부와는 관계없이 비거이야기를 관광자원화하여 진주성 관광자원, 유등 전시·체험관, 익룡발자국전시관 등과 연계된 남강변 관광벨트로 구축하여 관광산업 육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것이라며 일부 단체의 지적에 대한 시의 입장은 다음과 같다고 밝혔다. △ 존재했는지도 모르는 것이 역사관광자원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진주시는 ‘비거 실체’에 대한 역사적 진위 여부와는 별개로 옛 문헌에 언급된 ‘비거 이야기’를 모티브로 하여 관광자원화 하려는 것이다. 신경준의 「여암유고」, 이규경의 「오주연문장전산고」, 권덕규의 「조선어문경위」 등 여러 역사서, 교양도서, 개인문집 등에 비거 이야기가 언급되고 있다. 국립항공박물관(7월 5일 개관), 공군사관학교 박물관, 국립과천과학관, 백제군사박물관, 한국항공박물관 등에도 비거가 전시되어 콘텐츠로 활용하고 있다. △ 비거여야만 하는 필연적 이유가 있는지에 대하여 비거 이야기는 임진왜란을 시대적 배경으로 하고 있어 우리 시와 매우 깊게 연관된 관광자원이며 항공우주도시를 지향하는 진주의 산업 정체성과도 조화되는 좋은 관광콘텐츠이다. 진주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익룡발자국이 발견되는 등 하늘을 주제로 다른 도시와는 차별화되는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창출할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이다. △ 비거 테마공원 조성사업 전면 중단에 대하여 진주시는 망경공원이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에서 해제됨에 따라 700억 원으로 토지를 매입하고 민간자본 470억 원(유스호스텔 200억, 전망대 100억, 모노레일 120억, 짚라인·비거형 50억)을 유치하여 3가지 테마(비거테마존, 리사이클존, 생태존)로 특색있는 테마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도-진주시 지역 현안 정책사업 적극 지지!

조규일 진주시장 김경수 경남지사 지역현안 논의 진주시 정책 사업 적극지지

(김경수 경남도지사(좌)와 조규일 진주시장(우)이 진주시 현안 정책 사업 현안을 논의 했다 사진/진주시 제공) 진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 현안사업에 경남도가 정책 지지와 함께 그 사업의 공감대를 형성 적극 추진될 전망이다. 김경수 경남 지사와 조규일 진주시장은 4일 오전 경남도청 서부청사 도민접견실에서 상호 만남을 통해 진주시의 주요 정책사업을 건의하고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공감ㆍ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남은 경남도 농업기술원 천심관에서 개최된 서부경남 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제4차 도민토론회 참석 차 김경수 도지사가 진주를 방문함에 따라 조규일 시장이 주요 정책사업 및 지역 현안을 직접 챙기고 조속히 해결하고자 김 지사와 만남을 요청해 이루어졌다. 이날 도지사와의 만남에서 조규일 시장은 강남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항공우주산업 특화단지 조성, 글로벌 게임센터 유치 등 주요 정책 사업 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하고, 비거 테마공원 조성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면서 경남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조규일 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침체된 서부경남 지역의 경제발전을 위해서는 강남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등 정책사업 추진이 꼭 필요하다”며, 경남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김경수 도지사는 “서부경남의 발전은 경남도 역시 함께 노력해야 할 숙제이고 같이 고민할 문제”라며 “진주시의 정책건의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조규일 시장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비거테마공원 조성에 관하여 “진주시는 비거의 역사적 실체는 별론으로 하고,‘비거이야기’를 관광콘텐츠화 하여 진주만의 특색있는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강조하고, “진주성, 유등 전시․체험관, 비거 테마공원을 연결하는 남강변 관광벨트를 구축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려 한다.”고 밝혔다.

고성공룡세계엑스포 내년 9월로 재연기

코로나 19우려 올해 개최 어렵다 판단 연기 불가피.

(2020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내년 하반기로 또 다시 연기 됐다 사진은 조직위의 언론브리핑) 2020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내년 하반기로 또 다시 연기 됐다. (재)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백두현)는 6일 고성군청 브리핑룸에서 2020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개최를 2021년 9월 17일로 재연기한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이미 지난 3월 코로나19 확산으로 4월 17일 개최 예정이던 공룡엑스포를 9월 18일로 한 차례 연기한 바 있다. 당시는 하반기에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고 백신이 개발되면 무사히 행사를 치를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였다. 그러나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백신 개발이 지체됨에 따라 당초 일정대로 9월 개최 시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잇따라 제기됐다. 이에 조직위는 관내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 단체 등과 수시로 의견수렴과 간담회등 다양한 의견과 호흡기․감염내과 전문가의 코로나19자문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올해 공룡엑스포 개최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내년 하반기에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이날 조직위는 긴급이사회를 소집해‘2020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개최 계획 변경 안’을 긴급안건으로 상정한 결과 공룡엑스포를 2021년 9월 17일로 연기해 개최하기로 결정됐다. 이날 이사회에 참석한 이사는“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에서 속출하고 있어 이대로 공룡엑스포를 개최한다면 지역 사회가 코로나19감염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며 “군민과 관람객의 안전을 고려했을 때 공룡엑스포 개최 연기는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또 “재차 행사를 연기하는 만큼 더 이상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백신 개발과 코로나19 확산 감소가 예상되는 내년 하반기가 개최 시기로 적절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백두현 위원장은“내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공룡엑스포와 지역의 다양한 축제를 연계해 고성을 찾는 관광객에게 기존 축제와 차별화된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직위는 코로나19 불안감으로 예매권을 구입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예매기간을 2021년 7월 3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또한 기존에 구입한 예매할인권은 교환 또는 환불 없이 변경된 공룡엑스포 기간에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엑스포 공식홈페이지나 엑스포조직위(055-670-3823~26)에 문의하면 된다.

산청군,한국관광클럽 관광MOU체결

(경남 산청군이 (사)한국관광클럽과 산청군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과 마케팅을 추진 양해 각서를 체결 했다/사진 산청군 제공) 경남 산청군이 (사)한국관광클럽과 산청군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과 마케팅을 추진한다. 4일 군은 동의보감촌 주제관 회의실에서 한국관광클럽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공동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해 각서는두 기관의 대표들과 관계자들이 참석 한 가운데체결 되었으며 체결을 통해 관광객 유치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관광상품 개발, 홍보활동, 관광정책 수립 등에 필요한 정보를 교류·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여행 보내기 등 복지관광상품의 개발·운영과 전통문화상품 공동개발을 위한 팸투어 부문에서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체결 이후에는 동의보감촌을 비롯해 남사예담촌 등 산청의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을 둘러보는 팸투어를 시행, 신규 여행상품을 개발, 지역 관광사업에 함께 하기로 했다.. 한국관광클럽은 양해각서 체결과 함께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향토장학금 200만원도 전달했다. (사)한국관광클럽은 수도권 지역의 70여개 주요 관광 사업체 대표로 구성된 민간단체다. 양해각서를 체결한 지자체와 함께 관광 상품을 개발해 회원사 간 공동판매를 추진하는 등 여행산업 발전에 힘쓰고 있다. 이재근 산청군수는 “국내 주요 여행사 대표 등이 참여한 이번 양해각서 체결이 우리 산청이 가진 문화관광자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며지리산과 경호강은 물론 동의보감촌과 남사예담촌, 대원사 계곡길 등 가족과 함께 소규모 힐링 여행을 즐기기에 최적지다. 깨끗한 자연과 건강한 음식, 한방약초와 항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면역력도 높이고 즐거운 추억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국대학배구 1차전 고성군서 개막

18개팀 참가 무관중 경기진행 6일부터 14일까지 고성국민체육센터서 개최

(한국 대학배구 장면 사진/고성군 제공)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잠정 연기됐던 대학배구가 1차 대회인「2020 bbq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를 6일부터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한국대학배구연맹이 주최하고 고성군배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7월 6일부터 7월 14일까지 9일간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18개 전국대학배구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 A그룹 10개팀(경기대, 경남과대, 명지대, 성균관대, 인하대, 조선대, 중부대, 충남대, 한양대, 홍익대), 남자 B그룹 4개 팀(구미대, 목포대, 우석대, 호남대), 여자부 4개 팀(단국대, 목포과학대, 우석대, 호남대)으로 나누어 개최되며 남자 B그룹과 여자부는 풀리그를 통해 순위를 결정하고 남자 A그룹은 5개 팀 2개 조로 나누어 풀리그를 치른 후 각 조 1, 2위 팀이 출전하는 4강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이번 대회 결승전(남대부 결승)은 7월 14일 화요일 오후 4시에 열리며 JTBC GOLF&SPORTS를 통해 생중계된다. 연맹과 고성군은 코로나19가 아직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만큼 대회가 안전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코로나19 감염병 관리를 최우선으로 무관중대회로 개최되며 사전에 등록된 참가자 외에는 경기장을 출입할 수 없다. 또한, 관련 부서와 협조하여 시설및 선수단이 이용하는 숙박, 식당 등에 코로나19에 대비하고, 의심환자 발생 등 만일의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경기장 수시방역 및 임시격리소를 마련하고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번 대회를 고성군에서 개최하게 할 수 있게 노력하신 대한민국 배구발전의 중추역할을 맡고 있는 대학배구 선수단과 연맹 관계자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무관중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를 배구팬들이 즐길 수 있도록 전 경기가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진주시 25년간 끊어진 물길 다시 흐르게 하다 !

도동지구 복개하천 25년 중단된물 다시 공급 인근 남강물 끌어와 상시공급,주민친숙공간 변모

25년동안 복개 도로로 활용되던 복개천이 생명의 물이흐르는 하천으로 물길을 다시 이었다. 경남 진주시는 동부지역의 중심 복개도로 였던 중앙배수로를 인근 남강물을 끌어와 하천을 흐르게 하는 중앙배수로 통수식을 가졌다. 시는 2일 하대동 구35번 종점 중앙배수로 일원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시민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배수로 환경 개선 사업 통수식'을 가졌다. 통수식은진주시 동부지역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길이 3.1km의 중앙 배수로가 1996년부터 도시계획도로 차원서 복개(반복개) 되어 도로로 활용 되던 것을 다시금 물을 흐르게 하는 사업이다. 이곳은시중심부의 중요한 교통축과 시민 친숙공간 임에도 그동안 배수로 내 오염된 퇴적토와 잡풀,생활오페수등으로 인해 방치되고 악취와 벌레 등으로 시민 생활에 많은 불편을 초래하여 시민들이 기피하는 장소였다 이에 진주시는 이를 복원키로 하고 조규일 진주시장 취임이후 사업을 적극적으로 검토 인근 주민과 의회 관계기관등에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 하고 총사업비 5억원을 들여 인근 남강물을 끌어와 물을 공급 하는 계획을 추진 하게 됐다. 한편 시는 이 지역이 도동(道洞)이라는 지명(도청의 동쪽 동네)으로 남강물이 다시 흐르게 함에 따라 진주시가 옛 도청의 소재지로서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주민들의 소망도 통수식에 의미를 두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남강물이 흘러 중앙배수로 전체 구간 3.1km를 되살리는 성과를거두어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었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2단계 사업으로 낙하분수, 조형물, 도로구조 개량 등을 시행해 중앙배수로가 기피하는 곳에서 시민들이 즐겨찾는 새로운 핫 플레이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진주 인사동 골동품거리 벽화 느껴 보세요!

(조규일 진주시장(맨앞쪽)이 인사동 골동품거리 벽화 조성 사업 현장을 관계자들과 함께 둘러 보고 있다./사진 진주시) "진주촉석루와 인사동 골동품 거리의 아름다운 벽화를 느끼며 진주시의 여름밤을 느껴 보세요" 경남 진주시가 촉석루와 인근 진주시 골동품거리의 관광 상품 차원서 골동품 거리 벽화조성 사업을 조성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 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30일 진주 촉석루 주변 인사동 골동품거리의 벽화 조성사업이 그 모습을 드러 냈다며 인사동 골동품거리 주변 마을 벽화조성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인사동 골동품거리 주변 마을 벽화조성사업은 진주성 주변 원도심의 침체된 상권 활성화, 어두운 골목길 환경개선을 통한 범죄예방, 도시미관 환경 개선,관광자원상품화 등을 위해 사업비 6,500만원을 들여 6개월 기간에 걸쳐 완공 했다. 작품들의 특징은 도시재생주민협의체 회의를 통해 사업의 주제를‘한국의 과거, 현재, 서양의 조화로운 모습’으로 선정하고 숨바꼭질하는 장면, 인생 스토리텔링, 프랑스의 프로방스 풍 등 27여 개 작품을 조성했다. 또 시는 이일대를 벽화 조성구간에 노후담장 수리, 잡목제거 등의 작업을 직접 시행하여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성북동 도시재생사업에 주민들의 적극 참여도 한몫 했다. 벽화조성지 일대를 둘러본 조규일 진주시장은"그림에 대해 세심하게 소회를 밝힌뒤 동네가 한껏 산뜻해지고 밝아진 느낌이이라며 진주시의 관광상품및 주민들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진주시는 앞으로 인사동 골동품거리 벽화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예산을 확보해 벽화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이를 진주시 전체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 서울세종 종합지원T/F 구성·운영한다

道 국비확보·정책 및 입법지원·공모사업 등의 컨트롤 타워 역할 프로젝트별 업무집중으로 조직 內 소통·협력 이끌어 시너지 효과 기대

경남도가 도정현안 관련 정책·입법 및 국비확보와 공모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경남도 서울세종본부 ‘경남도정 종합지원 T/F’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본부는 T/F를 중심으로 산적한 도정 과제를 우선순위에 따라 구분하고, 국회 및 중앙부처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선제적·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 역활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T/F는 도청과 국회·중앙행정기관·공공기관, 언론·학계·연구원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서울세종본부장이 팀장을 맡게 된다. 이번 T/F 구성은 그동안 부서별로 분산되었던 업무를 한 데 아울러 추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본부 관계자는 “향후 우리 경남가 서로 협업해야 하는 정부 및 중앙부처 주요 사업 등에 대해 T/F를 프로젝트 단위별로 구성하고이를 적극 활용해 보다 유기적인 대응이 가능토록하겠다”며, “본부는 실효성 높은 T/F 운용을 통해 도정의 해묵은 과제 및 주요 현안 해결에 더욱 앞장서고자 한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본부는 지난해 5조8,888억 원의 역대 최대 국비를 확보한 것을 비롯해 최근 재료연구소의 원 승격 및 역사문화권 특별법 통과 견인 등 도정 주요 숙원사업 해결에도 주요한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책브리핑]실업급여 신청 언제 까지 해야 하나?

[정책브리핑} 실업급여 신청 언제 까지 해야 하나요 코로나19로 인해 회사 경영이 어려워지면서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아직 실업급여를 신청하지 않았는데,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실업급여 지급(수급)기간을 원칙적으로 본인의 이직일 다음 날로부터 12개월이 되는 날입니다. 따라서, 가능한 빨리고용센터에 실업급여를 신청할 필요가 있습니다.다만, 현재는 코로나 19로 인한 국가위기경보가 심각 단계인 상황으로, 지급기간 한도 연기가 가능합니다.실업급여 수혜를 위해서는 워크넷에 구직 신청을 하고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 출석하여 수급자격 인정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워크넷 구직신청 :워크넷 홈페이지(www.work.go.kr)- 수급자격 인정 신청“실업급여 신청, 어렵지 않아요~!”■실업급여 신청방법①워크넷(www.work.go.kr)을 통해 구직신청, 고용보험 홈페이지 (www.ei.go.kr)에서 온라인 수급자격 설명회 수강*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경우 곧바로 고용센터 방문 ②거주지 관할고용센터에 방문하여 수급자격인정신청서 제출 ③ 이후의 일정은 고용센터에서 개별상담 및 안내 ④고용센터에서 14일 이내 수급자격 인정여부 통지 실업급여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문의처- 고용노동부 상담전화 국번없이 ☎ 1350 - 온라인 상담 http://1350.moel.go.kr/home (제공 정책브리핑/경남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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