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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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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의원 미래통합당 4선 불출마 선언

무소속 출마 접고 백의 종군 하기로

김재경의원 미래통합당 4선 불출마 선언

김재경 미래통합당 진주(을)국회의원 4·15 총선 미래통합당 공천탈락으로 무소속 출마를 예고했던 미래통합당 4선 김재경 의원(경남 진주을)25일 불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총선의 불출마 결심을 알렸다. 김의원은 기자 회견에서 이형기 시인의 "낙화" 한편을 낭독 하며 그 내용중 "가야 할때가 언제인가를 떠올리며 이 자리에서 언젠가 이 시를 읽는 날이 오리라는 생각으로 의정 생활을 했다 그날이 오늘"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통합당 컷 오프 이후 무소속 출마를 저울질 결국 출마를 포기 했다. 이날 기자들이 "심경이 왜 변했느냐" 는 질문에 즉답을 회피 했지만 주변에선 당이나 총선에 그의 중용의 역할을점치는 이들도 많다. 어어 그는 미래한국당으로 갈 가능성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엔 “편지가 하나 갈 텐데 그것을 보면 분명해질 것”이라고 답했다.김재경의원은 2004년 17대 총선을 시작으로 진주(을)에서 내리 4선을 했으나 이번 미래통합당 총선공천에서는 배제(컷오프)됐다. 김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과 문자메세지를 통해 지역구민들에게 불출마 소식을 알리고"그동안 등뒤에서 사랑의 눈길로 바라봐 주신 시민들이 있었기에 16년동안 정치를 할수 있었다며 자신의 가장 큰 보람이자 기쁨이었다며 그동안 보내주신 사랑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선택과 다른, 당의 결정을 놓고 많은 고심을 했지만, 이 또한 안고 가야 할 저의 운명으로 받아들이고자 한다 며 이제 저의 자리로 돌아가 모두가 잘 될 수 있도록 평범한 시민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그동안 감사의 인사를 대신 했다. 한편 김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함에 따라 지역구인 경남 진주(을)에선 더불어민주당 한경호, 통합당 강민국, 무소속 이창희 후보 간 3자대결이 이뤄지게 됐다.

진주시 올해 1000억원규묘 투자 유치 한다.

진주시 올해 1000억원규묘 투자 유치 한다.

경남 진주시가 올해 1000억원 규묘의 사업 발굴및 기업활동을 유치 키로 했다. 진주시는 24일 투자유치위원회(위원장 조규일 시장) 위원들이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 전략 및 유치기업 조기 정착 지원, 적극적인 홍보활동 추진 등을 담은 2020년 투자유치 기본 계획을 심의ㆍ확정 하고 투자유치 목표를 1,000억원으로 설정 했다. 투자유치는 민간전문가를 활용하여 기업유치 활동의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국내 투자유치 설명회 참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력한 해외 유망기업 발굴, 기업과의 1대 1 투자유치 홍보․상담 등 지역경제를 견인할 앵커기업 유치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2020 진주시 진주시 투자유치위원회를 개최 1000억원 투자 유치 계획을 확정 했다(사진은 위원회 모습) 앞서 진주시는 지난해 지역경제에 활력과 기업유치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투자유치 조례 개정, 용적률 규제 완화, 뿌리일반산업단지 입주 가능 업종 코드 확대 등 기업 투자 유치를 위한 규제 개선 및 보조금 확대 지원등을 시행 한 결과 14개 기업과 약 1,700억 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투자가 진행 중에 있다. 또한 혁신도시 클러스터에는 2019년 말 누적 435개 기업․기관을 유치하는 등 전국 혁신도시 중 최고의 기업유치 성과를 이루었다. 시는 앞으로 항공국가산업단지와 뿌리일반산업단지의 안정적 연착륙, 초소형위성 개발사업,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 상평산업단지 재생사업 및 업종 고도화 등 미래성장 동력산업의 선점과 관련 기반시설 확충 등 분야별로 구체화된 로드맵을 통해 부강한 진주 건설의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져나간다는 계획이다. 조규일 시장은“코로나19 여파로 사상 첫 국내 기준금리 0%대 인하와 항공시장 침체기 등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보다 양상이 더욱 심각한 비상경제시국이다” 라며“코로나19의 사태로 인한 경제적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단의 대책과 조치들을 신속히 마련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의 선제적 대응과 과감한 투지유치 전략으로 선진국형 산업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거제,통영,고성 단체장 급여 30% 반납!

거제,통영,고성 단체장 급여 30% 반납!

경남 거제시·통영시고성군수가 급여 30% 반납으로 코로나19 고통분담에 동참한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으로 인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의 고통분담 차원에서 정부가 장·차관급 이상 고위공직자 급여 중 30%를 수개월간 반납하기로 한 가운데 거제·통영·고성 행정협의회 소속 변광용 거제시장과 강석주 통영시장, 백두현 고성군수도 급여 반납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사진 좌로부터 백두현고성군수,변광용 거제시장,강석주 통영시장 지난 3월 21일(토) 3개시군 단체장은 상호 협의를 통해 3개월간 급여 30%를 반납하는데 뜻을 같이 했다고 밝히면서, 코로나19 확산에 맞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손수 바느질해서 만든 면마스크를 기부하고,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을 위해 임대료를 인하하는 등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눈물겨운 노력들을 보고 지방정부의 수장으로서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다며, “이번 코로나 사태로 정신적·경제적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생각하면 당연한 일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반납금은 코로나19 상황을 해소하는 데 필요한 지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 2019년 1월에 거제·통영·고성의 우호협력 증진과 상호 발전을 위해 구성된 3개시군 행정협의회는 앞으로도 조선업 등 제조업의 고용위기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시군간 역량 결집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방자치단체 간 동반자적 공동발전을 모색해 나갈 생각이다. 또한, 각 지역별로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정부의‘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 동참하면서 방역소독활동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남도, 코로나19 대응 5,017억 원 긴급추경안 제출

-청년실직자 및 소상공인 지원 등 코로나 대응 사업 1,600억 원 반영 - 아동양육 한시지원 사업 등 코로나 관련 정부 추경예산 1,867억 원 반영 - 코로나로 재원 어려움 겪고 있는 시군 등에 법정의무적경비 1,028억 배정

경남도, 코로나19 대응 5,017억 원 긴급추경안 제출

경남도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5,017억 원 규모의 ‘긴급추경 예산안’ 을 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번에 제출된 제1회 추경예산(안)은 당초 5월 임시회를 위해 준비해 오다 코로나19로 2차례 조정을 통해 2개월 여 앞당겨 도의회에서 원포인트 임시회로 확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른 재원대책으로 지방소비세 당초예산 미반영분 751억 원, 순세계잉여금 1,876억 원, 지방교부세 및 세외수입 87억 원, 당초예산 반영이후 국비 변동분과 금회 정부추경예산 1,867억 원을 최대한 반영했다. 이번 추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급격히 침체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제고하고 복지사각 지역에 놓인 피해 도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정부 추경에 반영된 아동양육 한시적 지원 721억, 긴급복지 12억, 생활지원비 지원 53억,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140억을 비롯하여 자체사업 766억 원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에 반영된 분야별 세부지원 내역은 다음과 같다. 경남도청사 1)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민생경제 활력 제고와 피해 소상공인 전폭적인 지원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사회 전반에 경제적 피해가 확산되고 있어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예산을 확충 편성했다. 먼저, 시군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160억 원, 소상공인 정책자금 이차보전 13억 원,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14억 5천만 원,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 가입지원 1억 72백만 원,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 10억 원을 편성해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 골목 상공인 한마당 행사 12억 원, 전통시장 동시세일 페스타 6억 원, 온누리상품권 PAYBACK 이벤트 6억 원을 편성해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 소비 촉진 분위기를 조성해 위축된 골목상권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고용안정 선제적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등 152억 원, 코로나19로 인한 청년실직자 생계비 지원 15억 원, 자동차산업 퇴직인력 재취업 지원 사업 42억 원을 신규로 편성해 도내 고용안정을 위하여 선제적 대응을 할 계획이다. 2) 산업경제ㆍ문화관광ㆍ농수산 등 취약분야 활성화 지원 자동차 부품제조혁신 제품공정개선 지원 10억 원, 코로나19 마스크용 활성탄 원료 국산화 및 기업 지원 2억 원 등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등 국제 정세에 따른 원료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료국산화를 위해 기업 지원 예산을 편성했다. 취약계층에너지 복지사업 39백만 원과 시외버스업체 재정 지원 29억 원도 반영했다. 예술인창작활동 준비금 3억 원, 코로나19 피해예술단체 손실금 보상 1억 5천만 원, 문화예술시설 방역 지원 5천만 원, 예술인과 함께하는 코로나19 극복 콘서트 3억 원, 국내외 관광홍보설명회 및 시군연계 도내 주요관광지 할인 지원 등 1억 25백만 원 등 문화 관광분야 지원 예산을 편성했다. 코로나19로 농식품 수출 여건 악화 및 국내 소비수요 위축에 대응해 수산물 수출 위생설비 등 지원 1억 27백만 원, 소규모 농산물 유통시설 설치 2억 원,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 7천만 원 등을 반영했다. 3)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한 도민 보호 및 방역체계 강화 도내 방역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자가격리자 생활지원비 지원사업 53억 원, 보건소 선별진료소 장비지원 20억 원, 코로나19감염증 긴급대책비 방역 장비와 물품 지원 38억 원,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경로당, 노숙인시설, 노인장기요양기관 등 방역물품 지원 10억 원, 서부경남 공공의료 확충 공론화 용역비 1억 8천만 원을 편성했다. 4) 도정 핵심과제 추진을 위한 신규 현안수요 등 반영 코로나19 대응과 함께 도정 핵심과제 추진을 위하여 경남형 학교공간혁신 모델구축사업 20억 원, 악취통합관제센터 5억 원, 경남경제진흥원 및 여성가족재단 설립 33억 원, 맞춤형 청년주택 지원사업 10억 원 등을 반영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예산안 제출과 함께 중앙정부에 국민 1인당 100만 원을 지급하는 보편적 재난기본소득 건의와 별개로 복지사각지역 해소를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한 선별적 긴급재난소득 지원에 대해 의회의 협조를 구했다. 경남도의 선별적 긴급재난소득 지원은 코로나 피해로 저소득층 근로자, 영세 자영업자 등 기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도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한시적 지원 대책으로 기존 중위 소득 100% 이하 가구에 대해 가구원 수에 따라 30~50만 원 상당의 선불카드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미래통합당 (진주 을) 강민국 후보 "범시련"제보 사실 무관

미래통합당 (진주 을) 강민국 후보 "범시련"제보 사실 무관

강민국(미래통합당·진주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범시민단체연합(대표·이갑산, 이하 ‘범시련’)이 미래통합당에 제기한 ‘총선공천자의 제보 및 언론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강후보는 20일 기지회견을 열고 현재 본인에 대한 미래통합당에 제기한"총선공천이의 제보및 언론보도"입장에 대해 사실과 아닌 소설과 같은 허구에 지나지 않는다며 강력 법적 대을 하겠다고 밝혔다.기자 회견에서 강 후보는 ‘지역 내 고등학교 전학 부분이 명백히 불법이나 편법으로 이뤄진 것으로 보여 공관위가 정한 공천배제 기준인 교육비리에 해당된다는 주장’과 관련해 “사실이 아닌 소설과 같은 허구에 지나지 않는다”며 “당사자에게는 일언반구 확인절차도 없이 ‘아니면 말고’식의 일방적인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명백한 명예훼손과 공직선거법 위반의 소지가 다분하므로, 이에 대한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민주당 한경호 후보와 능력·자질 비교 시 현격히 떨어져 김재경 의원이 무소속 출마 시 통합당이 승리하기엔 강 후보의 경쟁력 낮다’는 주장과 관련해서는 “근거가 무엇”이냐며 “미래통합당에서 공정한 국민경선으로 엄중히 선택한 후보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합당하지 못한 처사”라고 지적했다. 그는 ‘독립유공자 경선 가산점 취지 허위사실 주장’과 관련해 “지난해 12월 12일 당시 자유한국당 총선기획단이 언론을 통해, 유공자(독립유공자·국가유공자) 등 탈북자, 공익제보자 등에 대해 30%의 가산점을 부여하기로 한다고 발표했다”며 “독립유공자의 후손의 경우,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제4조·제5조에 의거 그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강민국 미래통합당 진주을 후보가 20일 기지회견을 통해 범사련의 제보에 대해 허위 사실이라며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어 “지난달 3일 유튜브방송 ‘고성국TV’에 출연해 이를 근거로 30% 가산점이 있었으면 한다는 취지로 언급한 적이 있다”며 “이는 출연 전날인 2일 자유한국당 공천 심사서류 접수 당시 독립유공자확인서를 제출해 공천심사비 100만 원을 면제받은 사실을 근거로 그와 같이 언급한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미래통합당에서 최근 연락이 온 바, 중앙당의 공천심사 시 업무상 착오라고 인정했다”며 “결국 본인의 발언은 그 당시 당의 방침에 의한 것으로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고 판단한다”고 전했다. 강 후보는 2년제 진주전문대학에 입학 후 경남대학교 법학박사로만 소개한 것과 SNS에 ‘서울대 행정대학원 국가정책과정 수료’ 적시 및 ‘경남도 정무보좌역’ 등의 허위사실 유포주장‘과 관련해 “한국국제대학교 전신인 진주전문대 행정학과를 졸업 후 경남대학교 법학과로 편입해 1998년 2월 정상적으로 졸업했고, 그 후 동 대학교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다”며 “페이스북에 명시했던 ‘서울대 행정대학원 국가정책과정 수료’는 지난 2010년 72기로 수료한 것이 명백한 사실이고, 이는 8년 전부터 본인이 적시해 왔던 것으로 이번 선거와는 전혀 무관한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강 후보는 “이번 범사련의 허위사실 제보와 관련한 진주시민 109명에 대해 분명히 밝혀 주길 공개적으로 요구한다”며 “이러한 행위는 본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이거니와 경선에서 40%가 넘는 지지를 받은 후보자에 대해서 단 한 번의 사실 확인도 없이 민의를 오도하고, 총선 후보자를 음해·비방하는 것으로 이로 인해 반대급부를 노리는 불손한 세력이 배후에 있을 것으로 생각돼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강 후보는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으로 공명정대하고 정정당당하게 겨루고, 결과에 승복할 줄 알아야 진정한 지도자의 자격이 있다고 본다”며 “모두가 힘을 모아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정권 재창출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중대한 시점에 이러한 보수의 분열행위는 매우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진주시 상인,농업인 지원책 마련!

중앙 지하상가 임대료 관리비 면제,지원 농업인 농산물 팔아주기 전개

진주시 상인,농업인 지원책 마련!

진주시 청사 전경 경남 진주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꺽고 있는 상가와 농업인들에 대해 임대료 면제와 농산물 구매등을 적극 추진 한다. 진주시는 지난 3월초 코로나19 위기상황으로 어려움에 처한 상인을 위하여 중앙지하도상가 임대료 납기유예 및 관리비 일부 지원을 오는 8월까지 추진키로 한데 이어 최근 중앙지하도상가 전체 78개 점포를 대상으로 하며 2~4월간 3개월분의 임대료를 면제와 상인 부담 관리비 전액을 6개월간 감면 지원키로 했다. 지원사업은 임대료 연 25%, 관리비 월평균 77%등으로 상인들은 총 1억 3600만원의 임대및 관리비 지원 헤택을 받게 됐다. 또 시는 지역 친환경농산물 팔아주기 운동 전개 지역 친환경인증 생산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하여“진주시 코로나19 극복 친환경 건강꾸러미 공동구매” 운동을 지난 18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펼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여파로 학교 개학이 미뤄지면서 학교 급식용 친환경 농산물의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 농산물 학교 납품 농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시는 이번 운동을 통해 공공기관(혁신도시 등), 학교, 단체, 시청 실·과·소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협조를 구하고 있으며, 진주시 농축산과에 구매 알선 창구를 설치하여 전화 또는 공문 등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 농산물의 경우 일반 판매 가격보다 3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조규일 시장은 “최근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해 중소 상인및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많다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사천시,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 최종 선정

- 사천에어로스페이스 에듀케이션파크 조성사업비 180억원 확보 - - 항공 관련 콘텐츠 개발 및 운영으로 산업관광의 모범사례 제시 -

사천시,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 최종 선정

사천시,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 최종 선정_조감도(계획공모) 사천시(시장 송도근)가 지난 18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0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공모에 ‘사천에어로스페이스 에듀케이션파크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시는 전국 8개 도 152개 시·군을 대상으로 8개소를 선정하는 공모에 신청해 경남도 심사와 문체부 서면·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이러한 결과는 경남도의 지원 및 전략적 협력을 통해 이뤄냈다. 이번 ‘사천에어로스페이스 에듀케이션파크 조성사업’ 공모선정으로 올해부터 2024년까지 5년간 국비 90억원, 도비 27억원, 시비 63억원 등 총 18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게 된다. 사천시는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 리뉴얼, 유스 어트렉션 직업체험센터 조성 등 항공우주산업을 기반으로 민·관·군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업추진체계를 구축하고 체험과 교육기능을 접목한 산업관광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핵심사업, 관리운영사업, 인프라 개선사업 등 3개의 사업을 하나의 패키지로 결합해 지속가능한 종합개발사업으로 구상했다는 것이다. 핵심 사업은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을 재활성화하는 사업으로 공군 비행시뮬레이션 체험, 문워크 중력체험 등 사천에어쇼의 인기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관리운영 사업은 민·관·군의 사업운영 조직체계를 구축하는 것이고, 인프라 개선사업은 야간경관 활성화 사업으로서 우주과학관 리모델링과 함께 에어로파크, 키즈랜드 직업체험센터 등을 조성하게 된다. 시는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의 리뉴얼 사업인 ‘사천에어로스페이스 에듀케이션파크 조성사업’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및 운영으로 연간 방문객 100만 명 유치, 사업기간 내 200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송도근 사천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국내 최고의 항공우주 콘텐츠 관광지 개발로 산업관광의 모범사례를 제시하여 체류형 관광도시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통영시 한려해상공원 구역조정 재검토 요청!

수십년간 공원구역 묶여 재산권 상실, 미반영된 구간 재검토 요청

통영시 한려해상공원 구역조정 재검토 요청!

경남 통영시가 한려해상국립공원 조정 해제 지역에 미반영된 지역에 대해재검토를 해 달라며 요구 하고 있다. 통영시는 국립공원 해제검토구간에 미반영된 구간 재검토를 위하여 3월 4․5․6․13일 동안 4일간 주민대표 및 마을주민들과 함께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를 방문하여 중간보고회와 현장조사를 통해 수렴한 주민건의사항을 국립공원 공단에 전달토록 요청했다. 통영시,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조정 ‘적극대응’사진은 지난 2월 열린 중간보고회(통영시 제공) 이번 현장조사는 지난 2월 한려해상국립공원(통영)구역조정 타당성 검토용역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 현장조사에 따라 해제가 필요한 구간은 최종보고서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날 시는 주민들이 국립공원 구역조정과 관련하여 건의한 사항인 국립공원 구역 내 실제 경작중인 전․답․과수원 해제, 해안변 1종 어업권 구역 해제 등 주민생계와 관련된 사항과, 생태탐방로 개설, 현안사업추진 구역(어촌 뉴딜 300 등) 해제 등을 주요 내용으로 구역조정(안)을 발표했다. 지역주민들의 주요 건의 내용으로는 △생계에 직접 관련 있는 전․답 전체 해제△한려해상국립공원에 걸맞은 해상지역 편입 및 육지지역 해제 △지역경제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구역 해제 △ 등산로․ 탐방로 개설 △국립공원 해제검토 구간에 미반영된 구간 재검토 요청 등이 있었다. 한편, 통영시 임채민 수산환경국장은 “지난 몇 십년간 국립공원구역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의 불편하고 어려운 마음을 충분히 헤아려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조정(안)이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환경부와 국립공원 공단에 관철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조정 타당성 검토용역은 3월 말경 최종보고회를 거쳐 환경부와 국립공원 공단에 주민의견을 수렴한 최종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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