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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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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지하 시설물 집약 한눈에 볼수 있다.

통영시 지하 시설물 집약 한눈에 볼수 있다.

(통영시 청사 전경) 경남 통영시가 지하에 지천으로 매설된 전기,통신,수도등 다양한 시설물들을 집약해 한눈에 알아 볼수 있는 프로젝트를 착수 했다. 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 「XR+α(공공,산업적용) 프로젝트」지원 과제 착수보고회를 1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쉽게 이해 하면 지자체내 지하매설물들이 거미줄 처럼 널려 있어 기존적으로 이를 집약해 도면으로 지하를 볼수 있는 테이터를 가졌으나 이를 한단계 전산 업그레이드해 현장에서 프로그램을 활용해 정확히 파악 할수 있는 사업이라 이해 할수 있다. 총 사업비 14억원이 투입되는 이사업은 올해 년말 구축 완료로 착수보고회에는 강석주 통영시장을 비롯해 (재)경남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본부장, 정책기획단장, 한국산업기술평가관등 30여명 관계자들이 참석 했다 시는 앞서 지난 2020년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원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XR+α(공공,산업적용) 프로젝트」지원 과제에 선정되어,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통영시, (재)경남테크노파크, VR․AR전문기업인 ㈜익스트리플, GIS시스템구축 전문기업인 ㈜브이엔지가 상호 협약을 체결하고, 이번 착수보고를 통해 공식적인 사업 착수에 들어 갔다. 사업을 맡은 ㈜익스트리플 측은 전국 최초로 지자체의 지하시설물관리에 적용되는 확장현실 기술이 어떻게 적용되고 활용되며 검증할 것 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밝히고 성공적인 사업추진에 대한 의지를 피력하였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시가추진중인 이사업이 완료되면 통영시의 지하매설 시설물들이 한눈에 볼수 있어 시설정비,굴착,시설사고시 쉽게 접근 활용 된다며 각종 지역밀착형 드론배달점 구축사업,공공 와이파이 서비스 구축사업,해안변 음악방송 시스템 구축사업 등과 함께 시의 선진 정보화 행정에 큰 몫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진주시 코로나 위기 긴급복지 지원 확대

진주시, 긴급복지 확대로 위기가구 902세대 5억 6000만원 지급

진주시 코로나 위기 긴급복지 지원 확대

(진주시 청사 전경) 경남 진주시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로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 23일부터 긴급복지 지원기준을 완화 적용해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주 소득원인 자의 사망, 구금, 실직, 휴․폐업, 화재 등 긴박한 사유에 해당하는 가구에 지원하던 것을 코로나19 관련 무급휴직, 소득감소자 등으로 확대 지원한다. 재산기준도 가구당 4,200만원의 기본재산액을 차감하고, 생활준비금 공제비율도 상향 적용한다. 또한, 같은 위기 사유로 2년 이내에 재신청할 수 없는 규정과 지원횟수 제한 규정을 폐지하여 이미 긴급생계비를 지원받은 가구에도 생계곤란이 지속되는 경우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연장 지원한다. 시는 긴급복지 지원 확대를 위해 2억 2,000만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해 5월말 현재 902세대 1,696명에 5억 6,160만원을 지급했다. 이 중 긴급생계비는 650세대 1,229명에게 4억 4,158만원을 지급하고, 긴급의료비 57세대 57명에게 9,756만원, 긴급주거비 12세대 22명에게 415만원, 긴급연료비 181세대 385명에게 1,774만원, 전기요금 1세대에 35만원, 교육비 1세대 2명에게 22만원을 지급했다. 2019년 5월말 기준 긴급복지 지급액은 2억 1,722만원으로 3억 4,437만원이 더 는 것으로 집계되며,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에 따른 복지위기가구 해소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시는 위기가구에 신속한 지원을 위해 선 지원, 후 조사 원칙을 적용하여 신청 48시간 이내 지원하고 있고, 확대기준은 오는 7월 31일까지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위기사유로 긴급복지 지원이 필요한 시민은 진주복지콜센터(☏754-1001)로 전화해 먼저 상담을 받은 후 구비서류를 갖추어 진주시 복지정책과로 방문 신청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사천강 횡단 사주교 전면 개통

착공 4년만 100억 투입 사천읍지역 교통 해소 주변정주 여건 개선

사천강 횡단 사주교 전면 개통

(경남 사천시(읍)의 사천강을 횡단하는 사주리 사주천년교 착공 4년만에 전면 개통 됐다.사천시 제공.) 경남 사천시(읍)의 사천강을 횡단하는 사주리 사주천년교 착공 4년만에 전면 개통 됐다. 따라서 이 교량의 개통으로 사천읍 시가지의 상습교통체증과 정주여건에 획기적 역할을 하게 됐다. 사천시는 사천의 사주 승격 1000년을 기념하고 사천시가 새천년의 도약을 염원하는 사주천년교(사진)의 전 구간을 6월 1일 전면 개통했다. 앞서 시는 이교량의 접속및 부속 시설물을 반룡교차로에서 사주천년교 본선(교량)부까지 총 연장 664m를 지난 1월22일 개통개통 이후 사천강변 접속도로가 완료됨에 따라 2016년 3월 착공 이래 4년 만에 사주 천년교와 주변 지역 전 구간 사업이 완료됐다. 시는 천년교 가설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지원사업 제2차 발전종합계획에 반영하여 총 사업비 100억을 투입 했고 구 시가지의 상습 교통체증 해소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순차적으로 도로확장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장기간 공사에 따른 통행 불편에 협조해 주신 지역 주민께 감사드리며,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내 어린이집 공기 살균기 전격 지원

진주시 관내 어린이집 공기 살균기 전격 지원

(조규일 진주시장(정면)이 관내 어린이집 감염병예방 실시 교육에서 전염병 예방 철저히 해줄것을 당부 하고 있다./사진 진주시 제공) 경남 진주시가 코로나 이후 어린이집 개원에 적극 대비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전 어린이집에 공기 살균기를 전격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개원 후 어린이집 이용자(아동, 교직원, 학부모)의 불안감을 덜어줄 수 있는 상시 방역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상시 방역 방안으로 어린이집 공기 살균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개소별 공기 살균기 1~2대의 렌탈 비용(3만 7000원 한도/대)을 6월부터 지원한다. 어린이집에서는 인체 유해성이 없는 기기를 시설 내 출입 공간인 현관 신발장 등 가장 효용성이 높은 곳에 설치하고 향후 보조금 신청과 정산 절차를 거쳐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앞서 시는 자체 예산으로 올해 1월 마스크 17만 매, 2월 마스크 1만 매,손소독제670개를 제공하였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하여 마스크 품귀현상이 발생한 3월에는 보건 마스크 6만 매를 어린이집에 우선 제공하였다. 아울러 4월 초, 면 마스크 4만 5000매, 비축용 마스크 2만 2000매, 방역 물품(손소독제 등) 및 방역비(2164만 원)을 지원하였다. 또한, 시는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3일 동안 5회에 걸쳐 어린이집 원장 253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개원에 대비하여 감염병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로부터 어린이집과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진주시는 앞으로도 “아이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최상의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민국 국회의원 첫 행보 "재래시장"

미래통합당 진주(을) 진주 자유,중앙시장 첫방문 전통시장활성화 소상공인 어려움 지원 약속

강민국 국회의원 첫 행보 "재래시장"

(강민국 국회의원(진주을.미래통합당)이 1일 진주 재래시장을 방문 재래시장 상권활성화와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개선 하겠다며 한 상인과 대화 하고 있다/사진 강민국의원실 제공) 처음으로 국회에 진출한 미래통합당 강민국 제21대 국회의원(경남 진주을)이 자유시장과 중앙시장(경남 진주시 소재)을 방문해 상인들과 만나 소통하는 것으로 제21대 국회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강 의원은 1일 진주 중앙시장 옆 소상공인회관을 찾아 박용길 소상공인 회장과 현안간담회를 열고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후 강 의원은 시장 상인들의 고충을 듣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 개선을 위한 지원을 약속 국회에 처음진출 한만큼 차분히 지역 경제 현안을 챙겨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전통시장이야말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직격탄을 받은 곳"이라며, "전통시장 어머님들과 소상공인들이 하루빨리 환한 미소를 되찾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가 입법과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 의원은 이날 의정 활동 시작으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지원하는 경제 활성화를 위한 법안을 최우선 입법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지역민들을 대표해 국회에 보낸 만큼

산청군 귀농귀촌 딱! 이다.

지리산등 쾌적환 환경 장점. 주택정착 자금 융자등 다양한 지원

산청군 귀농귀촌 딱! 이다.

(산청군 귀농귀촌연합협의회가 산청군 대원사길 입구에서 귀농귀촌인들을 위한 상담소를 개설 했다/산청군 제공) 경남 산청군이 귀농 귀촌인을 위한다양한 사업지원을 적극 추진 귀농귀촌 하기 딱 좋은 지역으로 평가 받고 있다. 산청군은 오는 8월2일까지 매주 주말 삼장면 대원사 계곡길 초입인 소막골 야영장 맞은편에서 귀농귀촌 현장 상담소가 운영된다고 1일 밝혔다. 상담소 운영은 산청군에 먼저 귀농귀촌을 하여 정착 하고 있는 주민들로 이들이 연합회를 만들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산청군의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소개하고 자신들의 경험과 귀농귀촌 생활에 밀접한 도움을 제공하는 역활을 한다. 군에 따르면이 정책에귀농귀촌인들로 부터 적극적관심과 성과를 나타 내고 있다며 실제 지난 2017년부터 최근 3년간 산청군에 귀농귀촌으로 삶의 터전을 일구는 세대가 1,066세대에 1,574명에이른다고 밝혔으며 특히 지난해의 경우 320세대에 511명의 귀농귀촌이 위해 산청군에 정착 했다고 밝혔다. 군의 이같은 성과는 대부분 귀농귀촌인들이 그 목적을 자연이나 건강 휴식과 노동의 보장을 귀농 귀촌의 최우선 과제로 선택 하는 것으로 산청군이 지리산의 쾌적한 환경과 중부내륙,88고속도등자연과접근성의 알맞은 조건을 갖춘이유가 우선 선택지로 각광 받고 있다. 게다가 산청군이 귀농귀촌에 필요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통해 이들을 적극적으로 불러 들이는 것으로 400만원의 보조금 지원을 통해 정착케 하고 주택 구입비 300만원 도 지급 한다. 또 정부 융자제도를 적용 활용 주택신축에 7500만원을 창업자금으로 3억원을 융자 지원 한다.도 일반 농업인과 마찬 가지로 이들에 대해서도 농업기술 정착 차원에서 다양한 귀농인의 보조을 지원을 비롯 농업소득증대사업 저운저장고 설치비 지원,고추건조기등 설치 지원도 해준다. 특히 정부의 융자제도와 별도로 산청군이 5000만원까지 별도 융자 지원을 헤주는 혜택도 주어지며 귀농후 이들이 정착 할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세금,농산물 판로 개척,영농방법등도 지원 한다. 산청군 관계자는 "지리산의 쾌적한 환경과 중 남부권의 대도시에서 접근성등이 좋아 귀농귀촌인 산청군을 많이 찾고 있다며 귀농 귀촌인들이 순간의 의욕이나 무작정 귀농귀촌은 상당한 애로를 겪을수 있다며 신중 할것으로 주문 하고 다양한 길이 열려 있는 만큼 귀농귀촌 정착인이나 군 담당을 통해 충분한 상담을 가진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조언을참고 해야 한다"고 밝혔다.

따오기! 경남을 훨~훨 날다

5월 28일 경남 창녕 우포늪서 따오기를 자연방사 지난해 이어 올해 두 번째 방사, 생물다양성 증진 및 생태계 복원 기대

따오기! 경남을 훨~훨 날다

천연기념물(제198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ii급)인 따오기가 경남 창녕 우포늪에서 자연으로 방사 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다. 경남도와 환경부,문화재청,창녕군은 천연기념물(제198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ii급)인 따오기 40마리를 5월 28일 ‘우포따오기복원센터’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경남 창녕군 우포늪에 방사 했다. 따오기는 동요에도 등장할 정도로 친근했지만 1979년 비무장지대(dmz)에서 마지막으로 관찰된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멸종되었으나, 2008년 한중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우호의 상징으로 중국에서 총 4마리를 들여와 ‘우포따오기복원센터’에서 증식 복원에 성공하여 총 384마리를 보유하고 있다. 사다새목 저어새과의 따오기는 논과 같은 습지에서 미꾸라지, 개구리, 고둥, 지렁이, 땅강아지 등 어류, 양서파충류, 곤충 등을 먹이원으로 하고 있으며, 따오기 동요가 있을 정도로 옛날부터 우리 주변에서 살던 친숙한 새였으나, 사냥과 농약으로 인한 서식지 파괴 등으로 멸종되었다. 앞서 ‘우포따오기복원센터’는 지난해 처음으로 따오기 40마리를 자연에 방사하여 관찰한 결과, 25마리는 낙동강과 우포늪 일대에서 건강하게 생존하고 있으며, 13마리는 삵, 담비 등 천적에 의해 폐사하였고, 나머지 2마리는 날개, 부리 등에 부상을 당해 구조 후, 치료를 받고 있다. 이번에 방사하는 따오기는 올해 1월부터 야생 적응훈련을 통해 우수한 개체 40마리를 선정하였으며, 암컷 13마리, 수컷 27마리로, 모두 위치추적기(gps)와 개체 식별 가락지를 부착하고 있다. 야생 적응훈련은 비행훈련, 사냥훈련, 사회성 훈련, 대인․대물 적응훈련의 5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으며, 개체간 경쟁과 외부 위협에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야생성을 회복하고 생존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으로 약 5개월간 진행하였다. 특히, ‘우포따오기복원센터’ 관계자 6명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2월부터 3월까지 비상 합숙 근무를 실시하는 등 따오기 자연 방사 성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경남도 관계자는 “올해도 따오기를 성공적으로 방사하여 우리 도의 우수한 자연생태계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도민의 지속적인 응원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자연과 환경이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경남으로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특히 “코로나19에 지친 국민들께 따오기 야생방사가 희망의 메시지로 전달되기를 바라며, 야생으로 돌아간 따오기가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아끼고 보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부탁했다.

경남 야간 불법 폐기물 꼼짝마!

진주시 트럭 4대분 검거 주민신고 제보 적극 요청

경남 야간 불법 폐기물 꼼짝마!

(진주시가 야간을 틈타 불법폐기물을 투기해 적발한 미천면 야산 현장 /사진 진주시 제공) 경남지역에 어둠을 틈탄 불법 폐기물 투기가적발돼 주민신고나 행정의 관리 감시가 적극 필요하다. 경남 진주시는 5월 27일 새벽 00:30분경 미천면 소재 어옥리 야산에서 야음을 틈타 폐기물을 불법 투기하는 현장을 적발, 폐기물을 운반한 운전자 3명을 현장에서 검거하고 폐기물 투기에 가담한 관련자를 확인하는 과정에 있다고 밝혔다. 시는 2020년 5월 26일 오후 11시 50분경께 한민원이 이곳으로 수상한 대형 트럭이 들어가고 있다는 제보를 경찰에 알려와 즉각현장 출동한 결과 25톤 트럭 1대분 이미 투기되었고 3대는 폐기물을투기하고 현장을 떠나기 위한 준비 중 운전자를 검거하고 도주한 현장 작업 지시자 및 포크레인 운전자를 불러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앞서 창원시의 한 야산에 경우 투기 시기가 불분명한 건축자재및 공사 잔여물을 한 야산에 몰래 투기해 창원시가 긴급 조치 했고 밀양시와 대구시 인근의 국도변 폐도로에 이와 비슷한 경우가 즉발 되는 등 소소한 폐기물 투기가 적발 되고 있다. 이들은 야산이나 빈공장을 대상으로 야으ㅡㅁ이나 인적이 드문 지역을 선택해서 몰래 다량의 폐기물을 무단투기하고 도주하는 사례는 지난해말 전국 적으로 기준 120만톤을 웃돌고 있는 것으로 알려 졌다, 특히 환경부에서는 투기자와 토지 및 건물 소유자에 국한하여 처벌하던 폐기물관리법을 개정하여 투기에 가담한 전원을 조치하도록 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하고 있으나 근절되지 않고 있다. 앞서 경남도와 진주시,창원시등 지자체는 수차례 근절을 위한 다양한 시책과 방법을 홍보 하고 나서기도 했으나 좀체 근절 되지 않고 있는 상태로 진주시는 불법투기 예방 대시민 홍보 현수막 67개를 관네 게첨하였으며, 부동산 임대차시 사용용도를 정확히 파익안내전단지를 350여개 관내 공인중게소사무소 배부 한 바 있다. 경남도와 진주시 관계자는"불법 페기물 투기는 야음이나 인적이 드문 상태서 쉽게 이뤄 진다며 스스로 근절 해줄것을 주문하고 주민들의 적극제보와 신고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주,사천시 전국최초 시내,외버스 광역환승 실시

전국 최초로 시외버스-시내버스 광역환승할인제 시행 모델 구축 - - 26일 사천터미널에서 진주-사천간 광역환승할인제 도입 협약식 가져 - - 환승할인 결제 시스템 개발 등 절차 거쳐 올해 11월 시행 예정 - - 환승으로 1,450원 할인, 월 정기 이용자는 6만 3,800원 교통비 절감

진주,사천시 전국최초 시내,외버스 광역환승 실시

(진주 사천시간 광역환승버스 협약식 송도근 사천시장 김경수 경남지사 조규일 진주시장(사진 좌부터) 경남의 서부권 거점도시인 진주시와 사천시 간에 대중교통 광역환승할인제를 시행한다.. 경남도,진주시,사천시는 26일 진주-사천 간에 운행하는 시외버스와 시내버스의 광역환승 할인제를 도입했다. 이는 사실상 전국 최초이다. 협약식은 김경수 도지사와 조규일 진주시장, 송도근 사천시장을 비롯한 양 지역 의회 의원, 관계 공무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 지역간 광역환승할인제 도입 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주-사천간 광역환승할인제가 도입되면, 진주시의 경우 기존 시(市)지역 내에서만시내버스간 환승할인 혜택이 가능하였으나, 이번 시행으로 진주와 사천 두 지역간을통행하는 시외버스를 환승하는 경우에도 진주, 사천 시민 모두가 시내버스 기본요금(1,450원)의 환승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진주시와 사천시는 경남 서부권의 중심으로 상호 협력적 관계의 동일 경제 생활권이며 지난해 두 지역간 시외버스 통행 이용자는 연간 98만명으로 일일 2,700여명이 양 지역을 넘어 통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남 내 시ㆍ군간 통행량으로 창원-김해간에 이어 가장 많은 이용자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통행 하는 것이다. 광역환승할인제가 도입되면 정기적으로 출ㆍ퇴근, 통학 등 지역간을 통행하는 이용자는 월 6만 3,800원의 교통비 절감을 받을 수 있게 되고, 지역간에 편리한 환승체계가 구축되면 대중교통 이용 증가로 인한 인적교류 활성화와 승용차량의 도심 진입 억제로 인한 교통체증 감소와 대기오염 저감 등의 사회ㆍ환경적 효과도 가져 올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진주와 사천간 대중교통 환승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된 이후, 올해 3월까지 경남도의 진주ㆍ사천시 간 총 7차례의 실무협의를 통해 통행량 및 환승패턴 분석과 대중교통 이용 주민 및 운송사업자 모두가 상생하는 환승모델 개발에 힘을 모으기로 하였으며 이로 인해 전국 최초의 시외버스와 시내버스간 환승할인체계가 마련되었다. 아울러, 환승할인제 도입에 따른 시스템 개발 및 환승할인 손실금 보전에 따른 소요예산은 경남도가 30%를 부담하고, 진주와 사천시가 70%를 분담키로 하였다. 환승할인제 시행은 오는 6월부터 시외버스와 시내버스간 교통카드 환승결제 시스템 개발에 착수하여 9월까지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1개월간 시스템 시범운영 등 안정화 기간을 거친 후 올해 하반기 11월 시행을 목표로 추진한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앞으로 양 시(市) 간 직장인 출퇴근, 학생 통학, 병원 방문 등에 있어 이용시민의 요금 절감과 함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꾀할 수 있게 되었다”며“아울러 국도3호선 구간의 교통체증 해소와 함께 앞으로도 인적교류가 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져 양 시(市)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주 영천강 친환경 친수공간 변신!

진주 영천강 친환경 친수공간 변신!

조규일 진주시장(사진좌)이 금곡 영천강 주변 친환경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 현안을 점검 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와 고성군에 흐르는영천강이 진환경 친수공간으로 변신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 온다. 시에 따르면 금곡면 두문리 소재 영천강 일원에 "금곡영천강 주변 친환경 조성사업"을 내달말 착공 년말까지 준공 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사업은 영천강의 부분중 금곡면 소재 진주시와 고성군을 연결하는 둑마루와 산책로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지역민들의 친수공간 확보와 친환경 하천 조성이 그 목적이다. 특히 영천강 강변을 따라 두 시·군을 연결하는 약1km 산책로 정비공사는 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서 양 시·군 접경지역 균형개발을 통해 서로 상생하는 공간으로 변신 시킨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친수공간을 제공할 뿐 아니라 시민들에게 여가공간과 운동거리를 함께 제공하여 진주시 남동부권의 지역명소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현장을 방문해 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 및 계획을 점검했다 조규일 시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영천강 주변 산책로는 두 시·군을 연결하는상생의 공간이자 시민들이 즐겨 찾는 친수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사업전반에 대한 추진상황과 계획을 철저히 해줄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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